재류기간갱신허가신청 (가족체류)
가족체류 비자의 재류기간 갱신에 필요한 절차입니다. 제출 서류는 부양자(배우자 또는 부모)의 활동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 서류
절차 순서
재류카드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만료일 3개월 전부터 준비를 시작한다
부양자(배우자 또는 부모)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생계 유지 능력을 증명하는 서류(취업·사업의 경우 재직증명서·주민세 증명서 등, 유학·기타의 경우 예금잔고증명서·장학금 증명서 등)를 받는다
신분관계 증명서류 (혼인증명서·출생증명서 등)를 준비한다. 외국에서 발급된 서류는 일본어 번역본 첨부 필요
출입국재류관리청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다
사진을 준비한다 (세로 4cm × 가로 3cm, 모자 미착용·배경 없음, 신청 전 6개월 이내 촬영. 뒷면에 이름 기재)
관할 출입국재류관리국에 서류 일체를 지참하여 신청한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
심사 결과를 기다린다 (표준 처리기간 2주~1개월). 허가 통지 수령 후 수수료를 납부하고 새 재류카드를 받는다 (수수료는 허가받는 재류기간에 따라 창구 10,000엔~75,000엔)
주의사항
만료일 3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 기간 내에 신청하면 심사 중에도 특례기간으로 계속 체류 가능 (특례기간은 처분 통지 시점 또는 재류기간 만료일로부터 2개월 중 빠른 날까지)
만료일을 넘겨 신청하면 불법체류(오버스테이)가 될 수 있습니다.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
2026년 10월 1일 이후 접수된 신청부터 수수료는 허가받는 재류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창구 신청(수입인지로 납부)은 3개월 이하 10,000엔 /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18,000엔 / 6개월 초과 1년 미만 25,000엔 / 1년 33,000엔 / 1년 초과 3년 미만 48,000엔 / 3년 이상 5년 미만 64,000엔 / 5년 이상 75,000엔입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 접수된 신청은 허가가 10월 1일 이후가 되더라도 개정 전 6,000엔으로 납부합니다. 어느 쪽이든 허가가 난 뒤에 납부하는 것이며 신청 시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수수료 금액도 납부 방법도 창구와 다릅니다. 3개월 이하 10,000엔 /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15,000엔 / 6개월 초과 1년 미만 21,000엔 / 1년 27,000엔 / 1년 초과 3년 미만 42,000엔 / 3년 이상 5년 미만 56,000엔 / 5년 이상 65,000엔이며, 여기에 결제대행사업자에 대한 결제수수료(3년 미만 330엔, 3년 이상 550엔)가 더해집니다. 납부는 편의점 결제 또는 은행 결제이며 수입인지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신용카드 결제·QR코드 결제에도 대응하지 않습니다
생활보호 수급자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수수료는 재류기간과 관계없이 10,000엔으로 감액됩니다. 감액을 받으려면 소명자료 제출이 필요하며, 재류신청 온라인시스템은 감액 조치에 대응하지 않으므로 창구 신청이 됩니다. 또한 허가 시 특정재류카드를 교부받는 경우, 소지 중인 재류카드가 2026년 6월 14일 이후에 교부된 것이라면 위 금액에 더해 입관 수수료 1,900엔(수입인지로 납부)과 J-LIS 수수료 600엔(전자증명서 발행을 받는 경우 800엔)이 필요합니다. 2026년 6월 13일까지 교부된 재류카드를 소지한 경우나 이미 특정재류카드를 소지한 경우에는 불필요합니다
외국어로 작성된 서류에는 일본어 번역본 첨부가 필요합니다. 번역자 성명과 연락처도 기재하세요
주민표 사본 제출을 추가로 요청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창구 안내에 따르세요)
온라인 신청은 사전에 이용자 등록이 필요합니다
2026년 6월 14일 이후 교부되는 재류카드부터는 만 1세 이상인 분에 대해 사진 제출이 필요합니다 (2026년 6월 13일 이전에는 16세 미만이 불필요했습니다)